실수
말이 많아질 수록 실수는 많아지게 나름이고.
그렇다고 말을 적게 하면서 가까운 인간 관계를 만들고 유지 하는 건 쉽지 않다.
물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이들이,
더욱이 서로 잘 모르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오해 따위까지는 막을수는 없지만,
잦은 실수는 차라리 아무말 하지 않은채로 유지하는 인간관계보다 못한거 같으니..
이러한 실수를 배우는 건 워낙 주위에서 많은 가르침 주는 분들이 많으니 참고.
나만 옳다고 항상 자기 주장만 하는 말들..
항상 듣기보단 대화의 중심이 되려고 항상 화제를 자기에게 돌리려는 행동들..
주제 파악 못하고 언제나 가르치려는 말들..
감정적인 비아냥..
정리하자면,
지 할얘기만 하고 상대가 다른말을 하면 주제파악 못하고 지한테 화제를 돌렸다가,
무언가 모르겠으면 비매너로 일관하며 '에이~~' 이렇게 비아냥 거리는 거? ㅋㅋㅋ
살아가면 가장 힘든일이 인간관계 같은데,
실수하는 게 두렵고 자신 없다면,
가장 쉬운 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가며 선을 넘지 않는 일 같다..
굴확구심..
아버지말씀 처럼 살고 싶지만.
가식적으로 살기 힘들다면 차라리 적당한 거리가 낫지 않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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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쉽지않은 인간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