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city
오늘 인터넷에서 다른 이들의 블로그 글을 읽다가..
문득 발견했다.
Capacity.(한국말로 그릇? ㅋ)
주변에 일을 하다보면,
칭얼 거리는 건지 아니면 알아달라는 건지.
항상 별거 아닌 일에 '바빠' '힘들어' 라며 봐달라는 일종의 '애정 결핍' 사람들이 많다.
물론 그 순간 다른 이들이 '덜 칭얼거리는' 사람보다 알아줄지언정.
그사람의 Capacity는 그 순간 결정 된다.
한계를 자기가 그어버리는 셈.
더이상의 업무도, 더이상의 Scope 도 가져가지 못하는.
쪼잔해져서는 안된다.
멀리 봐야지.
문득 발견했다.
Capacity.(한국말로 그릇? ㅋ)
주변에 일을 하다보면,
칭얼 거리는 건지 아니면 알아달라는 건지.
항상 별거 아닌 일에 '바빠' '힘들어' 라며 봐달라는 일종의 '애정 결핍' 사람들이 많다.
물론 그 순간 다른 이들이 '덜 칭얼거리는' 사람보다 알아줄지언정.
그사람의 Capacity는 그 순간 결정 된다.
한계를 자기가 그어버리는 셈.
더이상의 업무도, 더이상의 Scope 도 가져가지 못하는.
쪼잔해져서는 안된다.
멀리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