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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두군의 블로그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좁은 인간관계를 쭉 유지하며 살아왔지만,

우연히,
혹시나 알아볼까.

두기로입니다

(요즈음의 사진은 아직은 낯선 주름들 때문에 몇년 전 찍은 사진 올립니다)

혼자 낯선 곳에서 살려니,
외롭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어줍잖게 블로그라도 좀 해보려구요.

꼬랑지. 초대장 주신 Inuit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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